사료안먹는 강아지 밥 잘먹게 하는방법 본인경험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일단 우리집에는 슈나우저1마리(18살) 비글1마리(17살) 고양이 1마리(6살) 이렇게 3마리의 동물들이 있습니다. 일단 고양이는 논외로 하고 강아지의 경우에 지금은 노령견이긴 하지만 애기때 슈나우저가 그렇게 사료를 안먹어서 정말 이것저것 많이해봣습니다. 불려서도 먹여보고 츄르도 짜서 줘보고 온갖거 다해봤지만 츄르는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래서 오늘은 사료안먹는 강아지 우리집 강아지는 어떻게 탈출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료안먹는 강아지 특징

잘먹다가 갑자기 안먹으면 동물병원가야 한다는것 잊지마세요!!

일단 예민할 확률이 무척높습니다. 그래서 냄새가 조금만 이상해도 코만 한번 가져다대고 그냥 빼버립니다. 약간만 싫어하는 냄새만 나도 쳐다도 안봅니다.

내가 해본 강아지 밥잘먹게하는 방법

  • 일단 사료를 물에 불려서 줘봤는데 효과 1도 없음
  • 사료를 즉시 안먹으면 치워버려라 – 이건 그래도 효과 있었는데 몇일 그러다 또 안먹음
  • 결국 츄르에 짜서 주는 방법으로 좀 버티다가 알게된것인데 무언가가 첨가된 사료를 먹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떠오름
  • 그래서 여기저기 서칭 하다보니 황태가루가 사료에 곁들여진 것을 먹이게 되었는데 정말 잘 먹음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이지만 한번 선택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한끼뚝딱이라는 건데 이게 가루가 없는 사료가 있고 가루가 있는 사료가 있으니 잘 보고 구매해야함

한끼뚝딱11

한끼뚝딱사료 구매하러가기 →

🐶 사료 안 먹는 강아지 Q&A

Q1. 강아지가 갑자기 사료를 안 먹어요. 제일 먼저 확인해야 할 건 뭔가요?

A. 가장 먼저 물 섭취량, 배변 상태, 구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화불량·장염·급격한 스트레스 등으로 식욕이 떨어진 경우가 많고,
잇몸 통증(치석·치은염)이나 구강 통증이 있어도 사료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보이면 24시간 이상 지켜보지 말고 동물병원에서 체크해 보는 게 좋습니다.

Q2. 사료만 안 먹고 간식은 잘 먹습니다. 이건 편식인가요?

A. 대부분 편식 또는 사료 피로도(식욕 저하)일 가능성이 큽니다.
간식은 향이 강하고 기호성이 좋아서 사료보다 먼저 먹으려고 합니다.

이럴 때는 간식 양을 줄이고, 사료를 살짝 데우거나 물·영양파우더를 소량 섞어
사료 기호성을 높이는 방식을 써볼 수 있습니다.

Q3. 사료 브랜드를 바꾸면 바로 해결되나요?

A. 갑작스러운 변경은 오히려 설사·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사료는 보통 7일 이상 천천히 섞어주는 교차 급여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기존 사료 냄새만 맡고도 완전히 거부한다면, 상태를 보고
즉시 다른 브랜드로 갈아타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Q4. 사료를 아예 안 먹으면 하루 정도 굶겨도 되나요?

A. 성견(1살 이상)은 최대 24시간 정도 금식은 가능하지만,
8개월 미만, 소형견, 저체중견, 질환 있는 아이는 금식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강아지는 저혈당 위험이 있어 되도록 금식을 피하고,
소량이라도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Q5. 사료를 물에 불려주면 도움이 되나요?

A. 네, 건사료를 40~5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5~10분 정도 불려주면
냄새가 더 살아나고 씹기 편해져 기호성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단, 너무 오래 방치하면 상하거나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니
한 번에 먹을 양만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6. 식탁 근처에서 사람 음식 냄새만 맡아도 사료를 거부합니다. 훈련으로 해결되나요?

A. 어느 정도는 훈련으로 개선이 가능합니다.

  • 밥시간 정해두고 15~20분 후 그릇 치우기
  • 강아지 식사 공간과 사람 식사 공간 분리
  • 밥 먹는 시간에는 사람 음식 절대 주지 않기
  • 사료를 먹으면 즉시 칭찬·간단한 보상 주기

이렇게 일관된 식습관 훈련을 반복하면 대부분 다시 사료를 먹는 습관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Q7. 스트레스로도 사료를 안 먹을 수 있나요?

A. 네, 환경 변화나 심리적 스트레스만으로도 식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이사, 가족 변화, 큰 소음 등 환경 변화
  • 산책·놀이 시간 부족
  • 분리불안, 낯선 곳(호텔, 병원 등) 경험

이런 경우에는 환경을 안정시키고, 산책과 놀이 시간을 늘려주는 것만으로도
서서히 식욕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 다만 2~3일 이상 식욕 부진이 지속되면
병원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이사정보 닷컴

Recent Posts

창원사다리차비용 층수별 알아보기

창원사다리차비용 층수별 알아보기 이사를 준비하다 보면 포장이사 비용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견적에서 함께 확인해야 하는…

1개월 ago

김해포장이사 반포장이사 비용 정리, 어느 정도 생각하면 될까?

김해포장이사 반포장이사 비용 정리, 어느 정도 생각하면 될까? 이사를 준비하다 보면 가장 먼저 궁금해지는 부분이…

1개월 ago

창원포장이사비용, 톤수별로 어느 정도 생각하면 될까?

  창원포장이사비용, 톤수별로 어느 정도 생각하면 될까? 이사를 준비하다 보면 가장 먼저 궁금해지는 부분이 바로…

1개월 ago

보관이사 비용 및 창고보관비 톤수별 알아보기

  Storage Moving Cost Guide 보관이사비용 알아보기 이사비 + 창고보관비, 이렇게 계산됩니다 보관이사는 일반 포장이사보다…

1개월 ago

고양시 일산 보관이사 잘하는곳 후기모음

  일산보관이사 잘하는곳 후기모음|직접 알아볼 때 참고한 이야기 이사를 준비하다 보면 날짜가 딱 맞아떨어지지 않는…

1개월 ago

부산 수영구 포장이사 잘하는곳 후기모음으로 살펴보기

부산 수영구 포장이사 잘하는곳 후기모음으로 살펴보기 이사를 준비하다 보면 생각보다 업체 선택이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비용만…

1개월 ago